행사 소개
[공연소개] 〈넌댄스 댄스〉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탐구한다. 무용가 정지혜, 강성룡과 미디어 아티스트 신승백, 김용훈은 인공지능의 시선이 인간의 몸과 움직임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춤을 통해 실험한다.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이 춤을 인식하는 원리와 인간이 춤을 받아들이는 방식 사이의 차이를 살피며, 인공지능의 인식 바깥에서 어떤 춤이 가능한지를 탐색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보지 못하는 춤’ 속에서 오히려 인간만의 생각하는 춤의 가치와 의미를 찾아낸다.. 이번 〈넌댄스 댄스 — 렉처 퍼포먼스〉에서는 인공지능이 ‘행동’을 인식하는 방식으로부터 접근하여 인공지능이 ‘춤’을 인식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그간 팀에서 찾은 춤을 관객과 공유한다. 관객은 이 과정을 따라가며 직접 자신이 생각하는 ‘넌댄스 댄스’를 시도해 보고, 동시에 인공지능이 춤이라 부르는 움직임과 비교한다. 이를 통해 춤의 본질, 인간의 몸, 그리고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함께 사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6세 이상
- 가격
- 전석 20,000원
- 공연시간
- 금요일(19:30), 토요일(11:00,14:00)
- 출연
- 정지혜, 강성룡, 신승백, 김용훈
- 기획·제작
- (재)당진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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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본 공연 정보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www.kopis.or.kr)이 제공하는 공연예술 데이터를 활용하여 제공합니다.